<aside> 🗒️ 무수한 오류를 발견한 QA
</aside>
방탈출 테마 검색만 하러 온 우상빈씨
메인에는 관심이 없다. Search를 누르고 보니 너무 허전해서 서운하다.
정렬을 누를 때에 화면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살짝 불편했다.
공포를 너무 좋아해 공포도 순으로 정렬하여 FORREST를 눌렀다.
후기 작성하기를 누르자 오잉 난 로그인하지 않았는데도 후기 작성 모달이 떠버린다
열심히 작성했지만 반영되지는 않는 모습 ㅠㅠ
화면 탭을 오른쪽으로 미뤄 작아지게 되자 포스터들이 일그러진다.
제대로 보려고 새로고침을 해보았더니 404 오류가 난다.
새로운 방탈출 테마 추천 플랫폼이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온 최하영씨
오래오래 이용할 생각에 로컬 회원가입을 진행한다.
흠 이메일이 자기것인지 검사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입력할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진다.
선호 장르에 감성 동화 드라마 SF를 선택하려다가 공포를 잘못 클릭했다.
초기화가 아니면 공포가 지워지지 않음에 아쉬워한다.
닉네임을 "최하영은 최고하영입니다." 라고 하려고 했는데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데
"최고하영"으로 바꾸니 잘 되는 것 보니 닉네임에 길이 제한이 있나보다 전혀 알 수 없었다.
맞춤테마가 뜨니 너무 좋다. 서울 강남의 FILM BY EDDY에 리뷰를 달러왔다.
리뷰를 잘 달았는데 성공 표시가 너무 눈부시다.
친구와 같이 가기 위해 GROUPSET를 클릭했다. hayoung으로의 검색이 잘 되지 않았다.
최고하영과 변덕쟁이를 입력했는데 전혀 추천이 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더 목록에 추가 해도 결과 보기 버튼은 다시 생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