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패턴은 한때 유행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디자인 패턴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회사 프로세스가 정해지고 난 뒤에는 이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내부적으로 설계 문서를 만들고 시작한다. 개념적으로 디자인 패턴을 갖고 시작할 수는 있지만 회사 프로세스에 따라 가는 경향이다.
우리와 같은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는 디자인패턴 도입까지는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 개발해보는 개발 영역이기때문에 애자일 패턴을 도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단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애자일 방법보다는 설계대로 구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론적인 배경 지식이 필요한것은 맞다.
경력직은 석사 학사를 구분하지 않지만 신입을 채용할시에는 석사가 필수인 경우도 있다. 경력이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
→ 민감한 데이터는 분리를 하고, SSH RSA 단방향 인코딩 or OAuth 2.0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ssh, rsa를 이용한 단방향 인코딩은 기본으로 도입한다.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서버와 개인정보 관리 서버를 분리하는 아키텍쳐를 설계한다.
Security관점으로 각 회사마다 다른 프로세스를 도입합니다.
→ 그룹셋을 어떻게 생성할것인가에 고민을 많이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룹의 특징을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룹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어떻게 나타낼 것인지